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경기도 쪽에 있더라고요, 경기도 쪽에. 그런데 2021년도에 광주 화정지구 현대산업개발에서 아파트 건설을 하면서 그 아파트가 무너져 가지고 다 철거를 하고 다시 시공한 그런 일이 있었는데 그때 그 감리업체가 광장이에요, 광장. 그 업체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저는.
광장. 그러니까 엄밀히 따지면은 감리의 역할이 상당한데 문제가 생기면… 그때 그 광주사태가 일어나 가지고 한 사람인가 구속이 되고 유야무야 흐르면서 이렇게 영업을 지금 하고 있어요, 이 사람들이. 엄청난 큰 그런 권한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나중에 책임이… 나중에 큰 문제가 발생하면 책임은 약소한 거죠.
그 업체 같기도 합니다, 사실 깊이 들어가면. 어쨌든 이런 업체가 어떻게 도생을 해 가지고 막 여러… 한 1,500명 정도 된대요, 여기 직원이. 그래서 어쨌든 나중에 제가 이야기를 더 하겠지마는 지금 7월달에 재정악화 동향보고가 올라왔으면은 이거를 감리 특히 감리 쪽에서 신중하고 더 명확하게 들여다보고 공사 진행에 대해서 관여를 했어야 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았어요.
그렇지 않고 설계변경 하는 쪽에 이제 신경이 많이 쓰인 거지, 이 사람들이요. 그러면서 지금 이렇게 들여다보니까 이 건축 부분에 대해서 한 7억 3천 정도가 설계변경이 이루어졌어요. 그리고 나머지 전기, 소방 그런 쪽이 한 3억 해 가지고 10억 이상이 설계변경이 이루어졌습니다.
자, 이거는 우리가 이게 국비, 기금인가요? 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