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이 도시재생이 실은 그렇더라고요. 도시재생을 만들 때에 특성화사업을 하는 것도 중요, 그거는 그냥 기본으로 하는 거고 자체적으로 공모사업을 개발해서 공모사업을 받아 와서 공모사업과 병행을 해서 해야지 유지가 되는 거지 그렇지가 않고 달랑 그 기본, 하려고 했던 계획된 그 사업만 해서는 유지가 매우 어렵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아마 가오동도 계속 이번에도 공모사업 하나 받으셨더라고요.
그렇게 공모사업 받고 이렇게 해서 그나마 적자 나는 것을 메꿔가고 또한 수익을 낼 수 있고 활성화를 시켜줄 수 있는 그런 거거든요. 대부분 공모사업을 할 때 한 사람이 하는 게 아니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그런 공모사업이잖아요. 그런 걸 할 때에 주민들이 같이 움직여줘야지 도시재생이 되는 거고 시켜놓은 도시재생이 활성화가 되는 거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도시재생사업은 그 지역에 조금 어려운 여건을, 정주여건을 조금 개발시켜 주는 것은 참 좋은 일인데 이것을 유지 관리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사업이라서… 우리가 이게 5년이 넘어, 5년인가요? 그 저기가. 우리가 관에서 관리해 주는 게 사업이 끝날 때까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