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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선희 의원 발언

258회 제3총무위원회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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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오늘 보고하시는데 보니까 출산부터 시작해서 영유아 또 청소년 또 어르신까지 다문화, 장애인, 대상도 굉장히 다양하고 또 업무도 굉장히 많이 복잡하고 다양해서 과도한 업무량에도 불구하고 발로 뛰면서 최선을 다하는 과장님과 계장님 또 복지과 직원들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많은 업무 가운데서도 아이돌봄을 지원하고 계시고 양육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13페이지 한번 보면요. 지역아동센터 지금 의성군에 7개 있죠?

한 군데는 안계에 있는 공립 지역아동센터고 여섯 군데가 있는데 여기 지원도 5억 2500을 하고 있고 이렇게 함에도 불구하고 가보면 전부 다 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혹시 12월 1일부터 방학이 시작이 되면 여름에는 노인 인력하고 시니어 인력하고 대학생들하고 인력이 조금 뒷받침해 줘서 운영에 어려움이 없다고 하는데요. 12월, 1월 이렇게 방학 때는 시니어 운영상 한 10개월 정도밖에 지원이 안 되니까 두 달 정도는 공백 기간이 있는가 봐요.

그래서 혹시나 여기에 대해서 조금 고민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고요. 그다음 유통기간 좀 지난 식품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철저하게 관리 좀 해주시고, 또 월세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고민을 하고 있더라고요, 공립 외에 6개 지역은.

그렇게 하는데 군청에 유휴 공간이 있으면 혹시나 또 이렇게 차후로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보면 어떨까, 제 개인적인 생각도 이렇게 한번 해봤습니다. 그래서 열악하든지 이렇게 하는데 우리 의성군의 아이들이 다 오는 거니까 우리가 잘 되는 곳은 또 좀 그만두더라도 더 열악한 곳은 더 신경을 써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과장ㆍ계장님 다 신경 쓰시고 저보다 더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시겠지만 그래서 조금 불편한 사항을 한번 들어보고 이것을 우리 군에서 교육의 공공성 입장이나 책임감을 우리 모두 가지고 있으니까 한 번쯤 이렇게 생각을, 고민을 한번 해주십시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