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황무용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황무용 위원입니다. 과장님 가장 의성군에서 요철이 심한 데가 어디냐 하면 금성면에서 가음 가는 자락이 가장 심했어요. 그런데 일전에 가보니까 그걸 되게 방지턱을 많이 낮추어 놓았더라고요.
그게 지침에 맞는지 안 맞는지, 표준이 되는지 안 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많이 낮아졌다는 생각을 했는데도 그래도 높아요. 높은데 배인규 계장님 고생했습니다. 고생했는데 점차적으로 내가 다녀보니까 다 기준점이 높다는 거예요.
만약에 계속 이런 식으로 간다면 다 뭡니까, 우리 학교 다닐 때는 ‘폴대’ 하고 ‘측량기기’ 했는데 요즘은 그런 용어를 안 쓰잖아요. 해서 내가 조사를 해서 다시 제출할 거예요. 그러니까 신경 써서 그렇게 해 주세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외딴집 한 군데 있는데 양쪽에 과속방지턱을 해서 “아, 나는 난데” 하는 그 과시하는 것 그거 제거해 주세요. 배인규 계장님 내가 하는 곳 어딘지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