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설명하실 때 국장님이 거기 도서도 구입해 가지고 양식을 쌓는 그런 식으로 하셨는데 도서는 아닌 거 같아요. 그리고 국장님, 저도 거기 많이 올라가 봤지만 주민들 무슨 발표회라든지 특강이라든지 그런 세미나라든지 있을 때에 주민들이 많이 외부에서 오시긴 오시는데 그쪽 12층보다는, 그쪽은 거의 이용 안 해요, 실제로 보시면. 그 앞에 넓은 거기… 12층 강당 앞에 넓은 공간에 거기서 삼삼오오 모여서 주민들끼리 이야기하고 서로 이렇게 하지 그쪽으로는 오지 않아요.
제가 본 바로는 그쪽은 일반주민들보다 우리 직원들이 많이 가서 잠깐잠깐 차 한잔 마시고 그렇게 조금 쉬는 부분 같은데요. 주민들은 어제 같은 날, 아니면 주민자치발표회 같은 거 오는 경우는 자기들끼리 모여서 지금 정신이 없이 거기서 앉아서 한가롭게 차 마시고 그러진 않아요. 총회 같은 때 와도 그렇고 특강이라든지 뭐 세미나라든지 할 경우.
우리 직원들이 잠깐이라도, 지쳐서 올라가서 차 한잔 마시면서 눈요기라도 좀 식장산 바라보면서 쉴 수 있고 힐링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꾸며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