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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28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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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서울시를 예로 들어서 한 말씀 드릴게요. 2018년도, 2018년도. 2018년도에 있었던 일인데 그때 당시에 그 서울시장, 그리고 서울 100여 명 가까이 되는 시의원들이 거의 민주당이었었어요.

근데 이 서울시의 금고는 우리은행이 103년 동안 독점을 했습니다. 운영을 해왔죠. 그런데 그 시의회에서 논의를 하면서 이제 반기를 든 거예요.

관심을 갖고 공고를 제대로 하자, 해서 두 은행이 이제 경쟁이 붙었죠. 어디야… 우리은행하고 신한은행이 이제 경쟁을 했습니다. 경쟁을 했는데 신한은행이 그 협력사업비를 1천억을 제시를 했어요, 1천억.

서울시에. 그래서 협력사업비를 많이 제시한 그 신한은행이 지금 서울시금고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103년 동안 했던 우리은행이 떨어진 거죠.

이거는 그동안에 그 금고를, 서울시의 금고를 운영을 하면서, 대전시의 금고를 운영을 하면서 그 많은 이익을 창출하거든요, 사실. 거기에 대한 그런 협력사업비를 이제 논의를 하는데 그런 게 엄청나게 적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알고 바꿔버린 거죠.

우리 대전 같은 경우도, 대전 같은 경우도 오랫동안 하나은행에서 그 금고 관리를 하고 있어요. 하고 있지마는 여러 가지 지금 이러한 상황을 우리 직원분들이나 우리 의원분들 이야기해서 알겠지마는 주민분들도 이런 걸 알면은 반감을 살 겁니다. 이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그 금고를 선정을 하신다고 하니 대전시, 그리고 5개 구가 협력을 하셔 가지고 방안을 세우셔야 돼요.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