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예. 그분들이 버스킹을 할 수 있도록. 왜냐면은 이 연예계 쪽에 계시는 분들은 막 설자리가 없어 가지고 못 서시는 분들이 되게 많으시더라고요, 특히 노래나 이런 거 하시는 분들은.
그래서 내가 돈을 진짜 5만 원을 내고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이제 이거는 어찌 보면은 전체, 대전시면 대전시 그러니까 협회에 가입되어 있는 분들 전체를 갖고 논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거는 우리가 청년들을 위한 버스킹사업이기 때문에 청년이라는 기준을 두셔야지 되는 거고요.
또한 우리 동구에서 사업비를 들여서 동구민을 즐겁게 해주는 것도 있지만 가장 큰 거는 이 사업비를 들여서 우리 동구의 청년들이 자활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좀 더 이 기회를 많이 접해 가지고 더 큰 무대로 갈 수 있도록 이렇게 자리를 놔주는 거거든요. 다리를 놔준다고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렇다면은 우리 버스킹하시는 분들도 될 수 있으면은 동구민이면은 더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