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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258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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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부분이 그겁니다. 아무리 금상첨화의 음식을 차려놔도 사람이 안 가면 이거 아무 소용이 없는 거잖아요. 사람이 밀집되어서 있는 읍이나 안계도 날고 기는 사람들도 이 음식에 대해서는 다 뒤처지고 전부 다 손님 데리고 가면 갈 식당이 없다.

이 수십 개, 100개가 넘는 식당이 있어도 외부 손님이 오면 갈 식당이 없다 하는 게 지금 의성 사람들의 공통적인 얘기예요. 그런데 이런 거를 본인 자부담도 있고 보조도 있고 이런데 이런 걸 선택을 하실 때에는 일단 시내를 중심으로 해서 사람들이 오고 가고 용이한 자리를 선택을 하셔야 되고 또 먹거리도 물론 모든 음식에는 마늘이 안 들어가는 데가 없어요. 마늘 테마를 하더라도 지역민들이 외부에서 손님이 와서 “아이 참, 거기 한번 가고 싶다.” 이런 맛집을 한두 군데는 제발 좀 만들어주세요.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