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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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258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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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고 수종 선택도 그 지역의 기후하고 토질하고, 이 나무는 크게는 100년, 적게도 몇십 년을 보고 이거를 식재를 해야 되는데 지금 지역이 자꾸 변하는데 거기에 지금 안 맞게 나무식재가 계속 되는 것 같고 또 수종 선택도 가로수에 적합하지 않은 수종을 도로변에 심어놓아서 지금 산수유 같은 경우는 도로변의 가로수로 저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도로에 가로수로 산수유를 해놔 놓으니까 적기에 열매가 익으면 이거를 전부 채취를 해야 되는데 하지도 안 하고 그냥 땅에 떨어져 놓으니까 온 길에 벌겋게 차들이 다녀서 치여서 이거 너무너무 흉물처럼 보기 싫은데 지금 이렇게 또 보니까 산수유가 가로수로 되어 있는 데가 지금 단북하고 몇 군데 또 있더라고요. 이거 뭐 어쩌려고 이렇게 수종을 선택을 자꾸 하시는지?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