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예. 이게 지금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서 2개를 받고 있어요. 그렇게 하면 여기에 나와 있는 곳은 3곳이에요, 지금. 3곳인데, 하나는 본인의 소유이기 때문에 거기는 어쩔 수 없이 본인이 가야 되는 건데 이 3개 중에서 두 곳에서 위탁을 받아 가지고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6월에 받아야 되는 이곳들이, 성남하고 용운, 이 도서관에 있는 것들이 각기 위탁해 주면 되는데, 한 곳으로 간다고 그러면 이 한 곳이 또 다른 데로 받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본 위원이 이 6개 중에 지금 여기 3개만 명시가 되어 있는데 명시되어 있지 않은 세 곳에 대전 협의회에서 또 받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요. 이런 식으로 잘한다고 거기를 계속 줬다가는 동구의 한 군데가 다 다함께돌봄은 다 운영해야 되는 그런 사례가 벌어지니까 다른 단체들이 접근할 수 없는 그러한 장벽을 쳐주는 그러한 것을 관에서 해 주는 역할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아무리 잘한다고 하더라도 개소 수의 제약을 두든지 해서 진짜 동구 전체를 한 단체에서 다 가져가지는 못할 만큼 이게 어떠한 제약을 둬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