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나는 이게 아쉬운 게 지금 여기 보니까 유지보수도 지금 들어가 있는데 리모델링, 관사 리모델링 이런 게 들어가 있는데 사실 그 안에 뭐 한다고 그 안에 리모델링을 하며 보도블록 하는 것도 한 지 제가 알기로는 얼마 안 됐어요. 얼마 안 됐는데 군민의 세금을 그냥 거기에 갖다 버린다는 제 느낌을 저는 항상 받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현재 여기 있는 예산을 운영이야 재계약을 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시설 부분에는 솔직히 다 삭감을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이게 처음부터 궁극적으로 그 컨테이너부터 제거를 해서 옳게 해야 되지 이번에 뮤지컬 우리 했었잖아요, 그렇죠? 박서생. 원래는 박서생 그 자리에서 그 넓은 터가 얼마나 좋습니까?
거기에서 뮤지컬을 했어야 되는데 지금 생뚱맞게 여기 구봉공원에 와서 뮤지컬을 했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자꾸 유지보수에 돈을 들일 게 아니고 처음부터 궁극적으로 그 주변경관과 컨테이너를 어떻게 할 것이며, 거기 보면 우선 꽃씨 몇 번 뿌려가지고 일회성으로 한 해 한 해 그러는데 큰 나무들이 좀 있어야 그늘이 있어야 사람이 가고 추억이 있어서 뭐라도 하고 싶고 하다못해 벤치라도 하나 갖다 놓는데, 자꾸 쓸데없이 조금씩 이러니까 헌집 아무리 뜯어고쳐도 그대로 헌집이에요. 과장님 이번에는 그만큼 애쓰고 고생하셨는데 내가 더 이상 이 얘기 안 하겠습니다.
앞으로 궁극적으로 모든 뮤지컬을 하든 버스킹을 하든 그 자리에서 사람들이 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그렇게 한번 변화를 주시고 가꿔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