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전체 예산을 보니까 새로 기술보급하고 시범생산하고 이제 시작하는 것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이 모든 시범을 보니까 시설채소, 총채 시범, 생활원예 기술, 또 생활원예 활성화 시범, 저비용 마늘건조 등등 여러 가지 올해 새로 시작하는 사업들이 많은데 사람들 마음이 이러거든요. 기본 안 주다가 주는 거는 말이 없는데 주다가 끊는 건 항상 시끄럽거든요. 그러니 어떤 사업을 하시든 간에 시작할 때는 그분들한테 이게 연속성이 어느 정도고 또 일회성으로 끝나면 일회성으로 끝난다.
아니면 연속성이 있으면 몇 회로 한다. 이거를 분명히 교육을 하고 새로 시작하는 사업들에 좀 접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부분에 뒤에 계시는 계장님들도 어떤 사업안을 시작할 때는 뒤에 말썽이 없고 이 교육은 일회성으로 끝나도 되겠다. 연속적으로 더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을 깊이 생각을 하셔서 새로운 사업을 하시는데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