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이때까지 다 꼭지를 달아서 유사한 사업들이 진행되어서 실패하는 게 기술센터 알아보면 시작을 해서 우리 의성군에 성공한 것은 10%가 안 된다고 보거든요. 근데 여기도 제가 알기로는 족보박물관을 한다고 모 분이 업체 선정을 해서 사업을 시작하려고 학교를 샀는데 뒤에 조건 제시를 한 부분이 안 맞아서 이러면 못 하겠다. 이래서 유명무실하게 주차장을 한다고 부지도 엄청 사서 몇 년 동안 대체 못하고 놀리고 있는 것도 적잔데 제가 걱정스러운 것은 농산물은 지금 20분 거리에 공판장이 여러 개 있고 상주에도 20분 거리에 대형 공판장이 있고 의성군도 유사하게 있는데 농산물이 어떤 특별한 상품 가치가 있거나 특자가 안 맞으면 농산물 판매는 힘들다고 보거든요.
새로 시행하는 것도 좋고 짓는 것도 좋지만 뒷일을 걱정해야 될 때가 의성군에 온 것 같은데 이 부분을 많이 고민해 주시고 어떤 부분이 완전히 결정이 되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설명도 한번해 주시고 진행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