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위원 면장님 그리고 계장님 업무보고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타 읍면에 없는 보고 순서에 순서를 죽 나열해서 우리 위원들이 너무 보기 좋게 해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한 15년 전에 단밀에 근무한 적이 있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너무너무 많이 변해서 저도 보기 좋지만 주변에 지나는 사람들이 다 단밀면이 너무 많이 바뀌어서 아름답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면장님 보고 순서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아름다운 단밀을 만드는데 지역 위원님들도 일조를 하셨을 거고 공무원들의 덕이라고 생각하는데 뒤에 보니까 새로운 사업들이 많더라고요.
할머니하고 아이들하고 같이 밥 먹자는 이런 멘트도 있고 아름다운 단밀면을 만드는데 전력을 조금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항상 듣기 좋은 소리 들려서 단밀을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하여튼 늘 기분 좋은 소리가 들려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