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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8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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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스마트경로당을 지금 예산을 이렇게 보면서 느끼는 게 그거예요. 전에 찜질방을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그대로 하셨습니다. 그걸 그대로 지금 가시는 거예요.

찜질방 처음 만들 때 뭐라고 했냐, ‘여기를 거점으로 해 가지고 주변에서 와 가지고 이용하겠다.’ 했거든요. 싸움 났잖아요. 우리집 오지 말아라, 싸움 났잖아요.

그래 가지고 지금 하나하나 다 하다 보니까 신축하는 데는 무조건 들어가고, 진짜 어떻게 면적상 안 되는 곳은 어쩔 수 없지만 신축하는 곳은 무조건 찜질방이 들어갔어요. 크고 작고 간에. 그렇게 되고 어르신들의 분쟁 때문에 많은 저기가 있었거든요, 이 찜질방 때문에요.

이게 사용을 안 해도요, 남이 있으면 해 달라고 그래요. 이거 스마트경로당이요, 가서 보면 좋아 보이거든요. 번듯한 게 있고 막 이렇게 면적도 넓고 이러니까 다음에 짓는데 우리도 해 달라고 그러죠, 분명히.

그러다 보면은 똑같은 사례가 된단 말이에요. 한 번 실패를 겪었으면은 그다음에는 실패를 보고 실패하면 가장 바보 같은 짓이거든요. 이런 짓을 하지 마셔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거는 여하튼 간에 자료 받아보고 다음에 한번 더 논의해 보기로 하고요. 그다음에요. 221쪽하고 222쪽을 같이 보겠습니다.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이 있거든요. 이게 우리 활동보조하시는 분들의 말씀인 건가요? 이 221쪽 장애인활동지원.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