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8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7

성용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면은 나머지는 다 자체적으로 하든지 기존에 쓰던 걸 갖고 와서 쓰든지 이렇게 해야 돼서 불편사항이 무지 많아요. 그러면은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이라고 한다면은 이러한 분야에 더 넓혀 주셔야지 되는 거지, 과연 아직은 조금… 스마트경로당이라는 것이 우리 동구에 상징적으로 한 개나 뭐 이렇게 있는 것은 괜찮지만 이게 확대해 가는 것은, 이거는요. 전에 8대 때 경로당에 다 찜질방 넣었거든요?

지금 찜질방이 그냥 활용을 하시는 곳도 있겠지만 활용을 못 하는 곳이 무지 많아요. 그런데 9대 때에는 스마트경로당도 다 한다는 이런 경우에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몰아가는 형태로 해서는 안 되는 거고요.

어찌 보면은 진짜로 경로당에 필요한 것을 해 줘야지 어르신들이 고마워하고 아, 우리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구나 하고 감사해하는 마음이 있는 거지요. ‘저 큰집은 저렇게 잘해 놨는데 우리집은 이게 뭐야’ 이렇게 조금 소외감을 느껴야 되는 경우가 많고요. 지금 이제 본 위원은 어떤 생각이 드냐면은 이렇게 스마트경로당 만든다고 지금 3,000에 2개소 해서 구비 예산을 세웠으면 이게 개소당 1,500이 들어가는 건데 1,500을 신축 경로당에다가 비품 구입으로 준다면은요, 진짜 우리 가정집같이 잘해놨을 거예요.

그런데 그걸 안 해 주잖아요. 그래서 맨날 여기저기 손 벌려야 되고, 의원들 가면은 전화해 가지고 ‘뭐 좀 어떻게… 뭐 없어요? 이런 것 좀 어떻게 좀 해 주세요.’ 이렇게 구걸하게 만드는 것은 좋은 집 지어주고… 좀 어려움이 있지 않나 해 가지고는요.

이거 이렇게 널리 좀 생각해 주십사, 이렇게 국한적으로만 하시지 말고 널리, 진짜 우리 170개가 넘는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보편적인 복지를 해줬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