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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8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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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구비가 매칭으로 들어가는 것도 실은 의원님들 간에는 매칭이라고 다 받아오지 말아라, 지금 그렇게들 말씀들을 하고 계세요. 이거는 순수 구비로 스마트경로당을 마련을 해 주는 거예요. 1차적으로 용수골경로당에서 스마트경로당이 이러한 장점이 있고 어르신들한테 진짜 이렇게 필요하구나, 이러한 실적이 나왔을 때 확대를 시키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한데 그게 아니잖아요. 지금 실적이 아무것도 없어요. 없는데 계속 스마트경로당… 솔직히 말씀드리면은 스마트칠판 뭐 이런 게 활용도가, 이거 활용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그래요, 어르신들이.

그러는데 실은 젊은 사람들도 좀 어렵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갖고 프로그램을 누가 운영을 해 주는 거예요? 이게 스마트칠판이 들어올 때 처음에 그랬거든요.

어떤 걸 한다고 그랬냐, 노인복지관, 정다운이나 행복한, 그런 복지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이렇게 연결해서 같이 볼 수 있도록 하겠다, 이렇게 얘기가 됐거든요. 그러면은 이게 어느 누가… 경로당 실정 다 아시잖아요. 그렇다고 스마트경로당이라고 막 진짜, 저기 AI나 뭐 이런 거 같이 그런 기기를 잘 활용하고 그런 것을 잘 받아들이는 분들만이 모여 계시는 곳이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지역에 있는 경로당이에요. 그러면은 여기를 그 프로그램을 틀어준다고 어르신들이 다 같이 모여서 강사가 와서 하는 거와 같이 그렇게 안 된단 말이에요. 이거를 하더라도 강사분이나 누가 계셔서 이거를 칠판에다가 이렇게 받아 가지고 그거를 보면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줘야 되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지도자가.

그런데 그런 게 아니잖아요. 지금 이게 맹목적으로 그냥… 어찌 보면 이게 맹목적으로밖에 볼 수가 없어요, 지금 용수골에서도 특별한 활용도가 없으면은. 그리고 또한 지금 이게 용수골도 그렇고 2개 새로 신설하는 경로당도 일반경로당하고 똑같게 신설로 갈 때에는 필요한 것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것만.

그렇죠?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