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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28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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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점심시간에 이렇게 좀 인사를 가서 보면은 많은 분들이 와서 식사를 하세요. 근데 거기 이제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점심시간에 주로 조금 많이 오시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회원분들이. 근데 보통 한 30명 많게는 40명, 보통 한 20명 이상 이렇게 해서 한 분이 이제 도우미를 하시고 옆에서 좀 젊으신 어르신들이 좀 같이 도와주시는 거를 많이 현장 가서 좀 보고 했는데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하실 분이 없어서 정말 나이가 연세가 많으신데 어쩔 수 없이 하시는 분도 있고 제가 뭐 이런 얘기 안 해도 워낙 또 우리 국장님께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그런 하시겠다는 도우미분들이 좀 없어서 어려움도 좀 많으실 것 같아요. 그리고 이분들이 하시다 보면은 도와줘도 내 임무가 이제 점심식사 준비를 하고 요리해서 마무리까지 하는 부분에 있어서 혼자 하시기에는 굉장히 좀 과다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많이 좀 했고요. 한 경로당에 갔더니, 물론 이제 도우미 한 분이신 거죠.

거기 수용인원이 뭐 한 90명에 가까운 경로당이 우리 한 170개 경로당 중에 서너 곳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도 현재 일하시는 경로당, 지급되는 경로당 도우미분은 한 분이세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충분히 이해는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 상황도 아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이런 부분에서 특히나 한 곳은 1차, 2차, 인원이 많다 보니까 3차까지 나눠서 도우미 한 분이 이거를 다 수용을 하고 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그런 부분에서 어느 정도 우리 국장님 많이 또 의견도 들으셨을 거라 생각하는데 여기에 좀 이런 가이드라인을 좀 잡으신 게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