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위원 대표음식 개발에 대해서 한상순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는데 제가 2013년부터 2015년도까지 메뉴를 보니까 그야말로 음식점에서 적용할 수 있는 메뉴가 몇 가지가 안돼요. 나름대로 보면 보리밥정식이나 밴댕이스페셜, 젖국갈비, 간장게장, 유황누룽지백숙, 약식 시레기밥, 용흥칼국수, 밴댕이비빔밥, 이런 것은 우리가 쉽게 얘기해서 1인분에 1만원 이하로 적용할 수 있는 구조인데 해신탕이라든가 이런 것, 닭과 소갈비, 왕새우, 낙지, 전복, 모시조개 비싼 재료는 다 들어가요. 이런 것은 우리가 아무리 발굴해서 하더라도 그야말로 1인분에 2, 3만원은 줘야 먹을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에 우리가 앞으로 개발하고 시상해주고 그런데 정식메뉴로 적용할 수 있는 것에 배점을 높이 줘가지고 집중적으로 대중화될 수 있는 음식에 집중적으로 육성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