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위원 비슷한 사례가 잘 된 곳과 안된 곳이 신문지상에서 본 곳이 있어요. 제가 잠깐 소개해 드릴께요. 전주에 가면 남부시장이 있어요.
여기도 청년몰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2011년도 문화관광으로 전통시장 육성사업으로 된 곳이예요. 남부시장이라는 곳이 제가 가보지는 않았지만 전주의 부엌 음식 먹거리로 유명한 동네인 모양이에요. 남부시장이 잘 됐었는데 인근의 대형마트가 들어오면서 시장 전체가 상권을 잃어버리고 쉽게 말해서 망하게 지경까지 간 것은 우리 강화군도 터미널이 있다가 이전하면서 풍물시장으로 상권이 빼앗기면서 여기도 시장 상권 자체가 그야말로 쇠퇴하기 시작한 것인데 그런 것을 보안하기 위해서 문화관광부에서 전통시장 육성사업을 한 것인데 2012년에 12개 상점으로 시작됐고 현재는 32개 상점이 들어가 있습니다.
공간도 독특하게 만들고 디자인이나 아이디어를 상당히 많이 가미한 모양이에요. 예를 들어서 하나의 간판이 파란 베짱이 같은 것을 상징물로 해놓고 입구에 적당히 벌어서 아주 잘살자. 이렇게 해 놓고 젊은 사장님도 행복하고 행복을 주변사람과 나누는 개선 가득한 젊은 상인도 행복하고 행복을 주는 주변사람도 행복하다.
이런 정도. 작가공방이라든가 직접 수입해서 파는 상점이라든가 인생경험 상담소, 또 세계 각국의 맛집, 찻집, 카페, 재미난 문구 이런 것을 해서 간판하나 걸더라도 독특하게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강화에서 사용을 한다면 우리 다문화가정도 많이 있잖아요.
다문화가정으로 해서 세계 각국의 독특한 음식도 생각해 볼 수 있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보면 전주라는 곳은 상당히 낭만이 있고 풍류가 있는 동네거든요. 정서가 강화와 조금 틀린 면도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 강화에 벤치마킹을 해서 6월 행정사무감사 기간이 끝나면 담당계장님이나 가서 벤치마킹해서 강화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