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종합병원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다 찬성해요. 그런데 단, 의료기관이 진짜 종합병원다운 병원이 설 것이냐 그것이 제일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종합병원이 생김으로써 파생되는 자그마한 병원들이 상당히 걸림돌이 될 것이고, 지금까지 박용철 위원님이나 한상순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사실 발언이 없었어요.
이게 체결이 되고 난 후부터 문제가 된 거예요. 그래서 속기록을 보시면 소장님도 다 아실 부분이에요. 너무 나의 주장만 하시다 보면 서로 언성도 높아지는 부분이에요.
인정하실 것은 제가 회의록 보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하고 넘어가야 될 부분을 너무 길게 똑같은 말 가지고 길게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여하튼 보건소는 우리 강화군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일인 만큼 소신을 가지고 하시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위원이 말한 것에 대해서 아니라고 반박하실 내용이 있어요?
그런데 회의록이 조금 있으면 다 나올 거예요. 이게 지금 초안이 협약시 초안이 이게 잡히기 전까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어요. 토지에 관한 것만 언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