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23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6-17

오필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올 봄에 코엑스에서 강화군도 나갔었죠. 그것을 보다가 한쪽 구석에 강화약쑥을 판매부스로 왔더라고요.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 제도를 알고 있느냐고 하니까 전혀 몰라요.

모르고 그런 것은 뭐하는 거예요?라고 저에게 물어볼 정도고요. 사회적기업을 반납하시는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서류 보안하는데 너무 힘이 든데요. 그것을 하다 보면 본업을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어려움 그것은 국비, 시비가 있으니까 산출내역 내는 것이 힘들어서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올해 안한다고 해서 내년에도 안할 것이 아니니까. 예산은 내려오는 것이니까 우리가 이것을 홍보 내지 지도를 하셔야 되는데 우리가 제가 농업기술센터 행감때도 얘기했는데 기술센터에서 1인 창조기업이라고 해서 20여개 이상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서 명단을 한 번 받아보셔서 일단 처음에 만나보는 것은 힘들어도 한 번 안내하는 정도, 사회적기업은 이런 것이다, 마을기업은 이런 것이다. 그런 것을 원할 때에는 얼마만큼의 국가에서 지원해 줄 수 있다는 것을 홍보 팜플렛이라도 보내보세요. 우리가 직접하다 보면 시골에도 작게 간판 걸고 콩가공공장, 된장공장도 많이 있잖아요.

그런 곳에도 직접 방문하시든지 하셔서, 경제교통과니까 강화에 있는 소규모 공장들이 많이 있으니까 기술센터에서 소스를 받으셔서 안내 팜플렛을 보내서 이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