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맞아요. 인구도 늘어야 되는 거고 이렇게 갔다 옴으로써 인구가 늘지 안 늘지는 난 모르겠어요. 그렇죠?
아니, 부산 갔다 온다고, 4인 가족이 부산 갔다 온다고 자녀가 늘지 안 늘지 그건 몰라. 하지만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갔다 오는 거잖아요. 거기에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부모님도 모시고 가는 거고.
그래서 이러한 것을 해 주기 위해서는 이렇게 단서 조항을 달아줘야지 그래도 우리가 2자녀는 7,300세대가 되고 3자녀는 1,800세대라면서요, 그중에. 그렇다면 4자녀는 더 작을 거 아니에요. 이렇게 작은 숫자도, 3자녀나 4자녀는 진짜 어렵거든요.
하지만 우리가 보편적으로 2자녀는 그렇게 막 힘들다고는 안 해요. 안 낳으려고 해서 1자녀가 되는 거지 교육이 힘들고 그래서 할 수도 있는 거지만 이게 생활에 어려움이 있어서, 먹고 사는 데 어려움이 있어서 자녀를 더 하나 안 낳으려고 하는 건 아니거든요. 교육 때문에 그렇게 힘들고 맞벌이나 이런 분들은 아이 양육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지.
그런 거기 때문에 2자녀에 대해서는 조금 제약을 둬야지 그래도 3자녀나 4자녀가 더 많은 혜택이 가는 거지. 2자녀까지 그냥, 다자녀가 2자녀까지 들어간다고 확 풀어대면 이거는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