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좋은데 쉽게 예산을 손바닥 뒤집듯이 계획 없이 한다 이거예요. 150이 됐든 1,500이 됐든 1억 5천이 됐든 예산을 세우려면은 거기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철저히 분석을 해보고 따져보고 예산을 세워서 편성을 해야 되는 거지, 여기 책자 보면 그런 게 많아요, 보니까. 순간적으로.
그리고 이 스토리텔링이 인원은 적어도, 64명 밖에 안 되는데 왜 갑자기 3개 국어로 이거를 통역을 해서 이런 식으로 하나 깜짝 놀랐어요. 저도 이 사업에 관심 많았었어요, 원래. 참 좋은 사업이라고, 주민들 건강증진을 위해서 좋은 사업이라고, 건전하고.
그런데 벌써 글로벌 시대로 해서 막 3개 국어로 1,500씩이나 올려서 또 상반기 지나니까 그답 이건 못 하겠다고 포기해서 또 이렇게 정리해버리고. 이거 너무 하는 거 아니에요? 이거 다 세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