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위원 걷는 것뿐만이 아니라 역사·문화·예술 그런 쪽으로도 토론도 하고 나누고 서로 공유도 하고 공감하는 좋은 건데 책자도 발행… 장애인들을 위해서 주로 자막이나 수화 이런 식으로, 음성 그런 식으로 해서 한 지도 23년도 말에 했다는데 내가 알기로는 24년도 초반인 걸로 알고 있는데, 갑자기 이걸 또 무슨 3개 국어로 번역을 해서 1,500씩이나 그 예산을 했다가 또 정리추경도 안 돼서 상반기 지나자마자 이걸 벌써 이거 또 정리추경으로… 예산을 너무 우리 공무원들이 쉽게 생각하고, 정말 사업계획이 꼼꼼하고 깐깐하고 철저해야 되고 과연 이 사업을 해서 우리 주민들한테 어느 정도의 복지가 돌아갈 건가, 만족도가 얼마큼인가 그런 거를 철저히 진짜 검사하고 찾아보고 체크해보고 그렇게 해서 예산을 좀 편성을 하고 해야지 쭉 보면은 이것뿐만이 아니라 사업계획서도 없이 하는 게 예산이 되게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