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선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서산시청에 생활인구 늘리기 시범사업을 한번 봤거든요. 보니까 5촌 2도 캠페인 이렇게 해서 일주일 중에서 5일은 농촌에서 살고 2일은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업이더라고요. 그런데 생활인구로 지정된 주민들은 그 지역의 군민과 동일하게 도서관이나 수영장이나 휴양림, 문화시설을 이용할 때 똑같은 할인혜택을 주고 있고요.
또 옥천군에 보니까 디지털 관광 주민증을 발급해서 말하자면 명예주민증을 준다는 기사도 제가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옥천에 살지 않더라도 휴대전화 앱에서 주민증 발급 받아서 휴양림이나 문화체험을 할 때 10%에서 한 30% 정도 할인 혜택을 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디다. 그래서 저희 군도 이런 혜택을 하고 또 의성군의 이야기를 교류하는 시간도 갖고 또 의성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로컬체험이라든지 이런 것을 계획을 하셔서 장기적으로 의성군 공항시대에 걸맞게 적극적인 생활인구 유입을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