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이렇게 구분을 해 주셔야 되는 것이 아파트경로당 같으면은 아파트 주민들의 거예요. 그래서 이를테면은 진짜… 예를 들어서 비가 샌다고 그러면은 장기충당금이든 뭐든 어떤 걸 갖다가 비가 안 새게끔 해 줄 수가 있는데, 이 지역에 있는 경로당들은 그게 안 되거든요. 그리고 또 이제 본 위원의 생각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지역에 어르신들이 이렇게 쉴 수 있는 공간을 구에서 만들어주지 못했지만, 지역에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을에서 만들은 거거든요. 어찌 보면은 임대료 없이 사용을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은 그거에 대한 대가로라도 수선, 그러니까 큰 수선은 이를테면은 새로 지어준다든지 그런 건 어렵다고 할 수 있어도 옥상에 방수라든지 기타 뭐 간단해서 할 수 있는 거, 그 시설 보수는 좀 해서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쉴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셔야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내 거 아니라고 그냥 이렇게 조금 방치하는 형태로 가서는 안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