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그러다 보면 사실상 우리 공직자 한 사람을 쓰는 비용이면 내가면 면민을 쓰면 3명을 쓸 수 있어요. 4명이면 12명을 쓸 수 있는 부분이에요. 제가 왜 거기 지금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안 가보는 이유가 이렇게 하면 되겠느냐, 저렇게 하면 되겠느냐, 눈에 안차면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우리 강화군의 재산이고요. 문제가 뭐냐 하면 도로포장부터 이런 것을 일반 도로라는 개념을 가지고 덕산산림욕장에 접목하면 절대 안돼요. 도로도 거기는 콘크리트 도로보다 예를 들어서 콘크리트를 접목하더라도 박석을 깐다든지 지금 어마어마한 재료가 많아요.
그냥 공원이나 다름없는 진짜 여가를 즐기려고 온 자리에 포장을 콘크리트로 울퉁불퉁하게 깐다든가 이런 것을 좀 자재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과장님 말씀하실 때 주차면수하고 좌대하고 같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좌대옆에 주차장이 있어요?
아니면 좌대 옆에 주차장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