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고 또한 거기 지역에 계시는 분들도 대부분 젊은 분들보다는 나이,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생활을 하시다 보니까 내가 이적지 살아오던 거에 변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금 현실화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서 흡족해들 하시는 것 같아요. 그거에 대해서 불만은 크게 없으신 것들 같더라고요. 한데, 이게 마련을 할 때는 그렇게 할 수, 준비를 할 때는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지만 지금부터는 이거를 유지관리를 하려면 말 그대로 수익성이, 운영할 수 있는 수익성만큼은 기본적으로 발생이 돼야지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다면 이 세 곳에 도시재생을 하시는 곳에서 특성화된, 글쎄요? 이게 카페나 분식점 이걸로 해서 얼마만큼 수익이 나는지는 실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다들 어찌 보면 좀 불투명한 사업들이지 않나.
공모사업은 실은 같이들 운영해야 되는 공모사업이 돼야지 되는 것들인데 이거를 특성화된 사업이라고 보는 자체도 조금 그렇고, 오히려 낭월동 같은 경우는 숲체험관이 있으니까 숲체험관 체험활동이나 아이들이라든지 어른들도 목공이라든지 해 가지고 숲체험이나 목공체험이라든지 체험을 하면서로 자체 운영을 할 수 있고 어느 정도 이게 가능은 할 수도 있는데, 조금, 글쎄요. 26년도에 좀 지켜봐야지 될 일이지만서도 이게 실은 운영이 안 되다 보면 자꾸 어렵다고 하소연을 하시고, 하소연을 하시는 소리를 듣다 보면 거기에 부응하는 사업비를 지원을, 운영비를 지원을 해 줘야 되고 이런 상태라서 자립할 수 있는 그러한 저기를 잘 마련을 해 주셔야지 되지 그렇지 않으면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 노파심에서 질의 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