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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9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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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하고 또한 거기 지역에 계시는 분들도 대부분 젊은 분들보다는 나이,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생활을 하시다 보니까 내가 이적지 살아오던 거에 변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금 현실화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서 흡족해들 하시는 것 같아요. 그거에 대해서 불만은 크게 없으신 것들 같더라고요. 한데, 이게 마련을 할 때는 그렇게 할 수, 준비를 할 때는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지만 지금부터는 이거를 유지관리를 하려면 말 그대로 수익성이, 운영할 수 있는 수익성만큼은 기본적으로 발생이 돼야지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다면 이 세 곳에 도시재생을 하시는 곳에서 특성화된, 글쎄요? 이게 카페나 분식점 이걸로 해서 얼마만큼 수익이 나는지는 실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다들 어찌 보면 좀 불투명한 사업들이지 않나.

공모사업은 실은 같이들 운영해야 되는 공모사업이 돼야지 되는 것들인데 이거를 특성화된 사업이라고 보는 자체도 조금 그렇고, 오히려 낭월동 같은 경우는 숲체험관이 있으니까 숲체험관 체험활동이나 아이들이라든지 어른들도 목공이라든지 해 가지고 숲체험이나 목공체험이라든지 체험을 하면서로 자체 운영을 할 수 있고 어느 정도 이게 가능은 할 수도 있는데, 조금, 글쎄요. 26년도에 좀 지켜봐야지 될 일이지만서도 이게 실은 운영이 안 되다 보면 자꾸 어렵다고 하소연을 하시고, 하소연을 하시는 소리를 듣다 보면 거기에 부응하는 사업비를 지원을, 운영비를 지원을 해 줘야 되고 이런 상태라서 자립할 수 있는 그러한 저기를 잘 마련을 해 주셔야지 되지 그렇지 않으면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 노파심에서 질의 드리는 바입니다.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