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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9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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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올여름에도 그렇지는 않았거든요. 여름에도 도로변에 길가 주차를 쭉들 해놔 가지고 이게 버스가 잘 다닐까, 제일 걱정이 버스 다니는 거거든요.

버스가 잘 다닐까 해 가지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 단풍철에 가서 보고는요, 너무 깜짝, 진짜 주차장이 그 밑에 주차장까지 어디 하나 들어갈 틈이 없을 정도로 꽉 찼어요, 완전히. 주차장이란 주차장은 다 차 있으니까 큰 길가까지 다 주차시키러 나온 상태거든요. 그렇게 하는데 거기만큼은 한 대도 대 놓은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현상이 어떻게 일어났을까, 하고 제가 거기에서 살펴봤더니요. 노란색 이런 조끼 입으신 분들이 일일이 차를 하나씩, 오는 차들 다 붙잡고 설명을 해가면서 다 이렇게 보내고 안내하고 그래서 거기에 세우지 않도록 그렇게 안내를 해 주시더라고요. 그렇게 하니까 거기가 그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깜짝 놀라 가지고 이야, 공원녹지과에서 진짜 큰일 해냈구나. 만약에 이번이 이렇게 해서 잘 됐으면 내년 봄에도 또 많이 몰리거든요. 그러니까 봄에도 이렇게 좀 해 주시고 제일 많이 몰릴 때가 여름철이거든요.

여름철에도 좀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진짜 너무 대단하다. 공원녹지과 이번에 진짜 너무 대단하다, 제가 느껴서요.

그걸 꼭 행정사무감사 때 꼭 말씀을 드려야,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려야 되겠다. 공원녹지과 진짜 고생했다고 드려야겠다고 이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