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이재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좀 아쉽다는 거죠. 뭐 지난 과거 얘기를 지금 여기서 과장님하고 드릴 부분은 아닌데 제가 재작년에 차라리 빨리 앱 개발을 하시는 게 낫지 않겠냐, 그때 앱 개발하는 데 예산이 없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나서 6억을 그냥 쓰셨거든요.
저희 구비로 지금 이 안심보안관 사업에 6억이라는 돈이 2년 동안 더 들어갔거든요.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공모사업으로 해서 4억이면 앱 개발이 가능한 거예요. 그럼 이게 과에서 단순하게 구청장님 공약사업이기 때문에 방향성을 틀지 못했다라고밖에 보여지지 않거든요.
그렇게 했으면, 미리 앱 개발만 진행을 했으면 이 10억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20년 동안 저희는, 물론 물가상승률이 있겠지만 훨씬 효율적으로… 이 수치로만 봐도 앱 개발을 하면 동구민들 전체가 이용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