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선희 의원 발언
위원 다행입니다. 몇 해 전에 저희 어린이집 조기 영어교육을 할 때는 말씀하신 대로 영어 전문기관에서 강사를 초빙해서 그때는 사교육비로 저희들이 페이를 지급을 하고 했거든요. 그때는 보육의 전문성도 갖추고 또 영어를 능통하게 하는 한국 사람들이 와서 했어요.
그렇게 했는데 굉장히 열심히 교재 교구도 준비해오고 수업에 대한 준비도 철저히 해 와서 아이들 조기교육에, 영어에 노출됐을 때 굉장히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다음에 군에서 이렇게 조금 도움을 주시고 이렇게 해서 그때 일자리 창출해서 다문화지원센터에서 교사를 보냈죠? 그렇게 했을 때는 거기에는 대부분 필리핀 교사들이 와서 필리핀식 영어발음을 했고 또 제대로 준비를 안 해 오셔서 그 어린이집 주제에 맞지 않는 교육도 하시고 또 결근을 많이 하셔서 아이들하고 약속이 계속 흐트러져서 어린이집 수업에 굉장히 지장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하셨는데 지금은 또 전문기관에다가 의뢰를 해서 하신다 하니까 참 다행으로 생각을 하고. 그런데 그 유아 이중언어에 교육을 받을 시기가 유아기에 적절한 시기인데 아까 말씀하실 때 주1회에 30분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게 아이들한테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