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은 이 노인지회나 단체에서 그 어르신들 노인정에 찾아가서 어르신들을 이렇게 이제 모이시게 하고 교육을 시키는 거는 그건 한계가 있고 이분들이 어려워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기본적인 거를, 키오스크는 상당히 기본적인 거거든요. 그리고 핸드폰도 어르신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이 많이 있어요.
근데 활용을 못 하고 있거든요. 자, 그러면은 이 노인정에서 한 분 두 분 정도가 체계적인 그러한 이제 교육을 받으시는 거죠. 그리고 나서 그분이 본인들이 몸 담고 있는 노인정에 가서 1 대 1로 이제 케어를 해드리는 거예요.
몇 군데 노인정에 여쭤봤더니 그런 식으로 하는 게 좋겠다,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노인정이 많잖아요. 다른 지역에 비해 어르신들이 많으시니까.
그래서 하나의 방편으로 이것도 AI… 그런 살아가는 AI의 일환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르신들을 위한 그러한 기본적인 그런 교육이라도 그분들이 정확하게 와닿을 수 있는 그러한 방안, 그중에 하나가 어르신들 노인정 중에서 한두 분씩 추천을 받아서 그분들이 정확하게 숙지를 하시는 거죠. 그리고 노인정에 가셔서 그 회원들께 1 대 1로 전파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좋겠다고 하는 의견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