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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23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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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방향 오른쪽이 산에서 내려져있잖아요. 거기가 개인필지라도 사실 비싸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거기에 주차장을 일부 확보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부분하고요.

진달래 보식을 하잖아요. 산에 진달래가 많이 있어요. 너무 커져있는 진달래는 사실 보식하는데 의미가 별로 없어요.

일괄 보식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면 보통 1m미만인 진달래를 보식해야지, 왜 우리가 고려산 안에 진달래가 자꾸 옛날보다 적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자르지를 못하는 거예요. 다른 나무들이 올라오고 동시에 다 일조량을 보기위해서 나무들은 자꾸 커지게 되어 있어요.

위에서 그늘을 치면 옆으로라도 삐져나와야 해를 받거든요. 그러니까 나무를 제거하기는 이미 늦었어요. 가서 보시면 진달래 나무들이 보통 3m예요.

그렇다고 다 칠 수는 없으니까 앞으로 보식할 때에는 1m미만인 나무를 보식해야 해요. 그런데 그것이 1m미만은 1만원 미만일 거예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심을 때에는 1만원 선이라고 봐요.

산에서 지금 군락되어 있는 것을 채굴해서 심는 것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 그런 것을 가공해서 제품을 만들어 내는 곳이 많아요. 그런 것들을 보식할 때에는 머리속에 상상을 하시고 그런 부분을 신경써 주세요.

화장실은 요즘 간이화장실이 30여만원짜리 그런 화장실 말고 태양광이나 전봇대가 있는 곳에는 그 전봇대에서 지나간 전기를 활용한 거기에 평생 놓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들이 아주 많아요. 일단 우리 강화군에 있는 대문리고개 좌측에 있는 태양광으로 설치한 화장실도 굉장히 많거든요. 장거리 코스에 있는 관광객이나 지역에 있는 사람들도 가다보면 화장실을 찾을 수 없기도 하고 여자분들이 문제잖아요.

그런 것은 몇 km에 하나정도는 강화군 전역에 필요하다. 제주도에는 1.5km반경에 하나 놓듯이 우리는 그런 정도는 못해도 최소한 2km에 하나 정도는 설치할 필요성이 있다. 주로 환경과에서 할 일이 아닌 거 같아요.

주로 관광개발코스에 있는 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될 일인 것 같더라고요. 내년 예산 확보에는 좀 들어갔으면 어떤가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