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위원 처음에 제로페이 했을 때, “제로페이는 서울에서만 쓰고 있어요.” 이렇게 아는 자영업·소상공인들도 계시고, 제로페이를 가지고 왔는데 이게 활성화가 많이 되지 않았어요. 지금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거는 스포츠 관련해서 제로페이 했을 때 우리가 좀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국장님,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제로페이는 이게 결제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서 이게 생긴 거예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우리 동구청에서, 우리 지자체에서 다 놓치고 있는 부분인 것 같아서 좀 말씀을 드리는데, 이거는 낮은 수수료를, 보통 카드 결제를 하고 나면 카드사에서 일정한 수수료를, 보통 1% 안쪽으로 수수료를 제외하고 나머지 가맹점으로 입금을 해 주잖아요.
그런데 제로페이 같은 경우는 굉장히 수수료가 낮아요. 또 제로인 데도 있어요. 그러니까 누구한테 실질적으로 필요하겠어요?
사업장에서 되게 필요해요. 그래서 현재 동구, 과장님도 사실 제로페이에 대해서 모르고 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