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박영순 의원 발언
그때 처음에 주차장 오픈했을 때 갔을 때 깜짝 놀랐어요. 전 상인들이 회장님이 말씀하시니까 자기 점포 앞에 백화점 오픈할 때 직원들이 나와서 교육하는 거 있죠? 몇 분간, 5분간인가?
그것처럼 하시는데 너무 용운시장 멋지게 잘 운영되더라고. 그런데 본 위원도 안타까운 게 신도시장은 정말 안타까워요. 용운시장 규모가 더 작거든요.
신도시장이 더 커요. 점포도 많고. 이거를 우리 구청에서 관리를 해야 돼요, 그분들을.
왜, 예산을 지원해 주기 때문에 충분히 우리가 관리도 할 수 있고 지적도 할 수 있고 개선도 하게 할 수 있고 주의도 줄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예산을 주기 때문에. 그런데 예산만 그냥 덜렁 던져주고 고객지원센터를 이렇게 멋지게 지어주고 관리라든지 뭐, 그런 거 일체 손 놓고 있으면 안 되지요. 그만큼 예산이 투입이 되면 거기에 따른 관리도 우리가 해줘야 돼요.
본 위원이 그래서 매달 월례회의 참석하라는 건 아니었잖아요. 두 달에 한 번씩 신도시장을 가볼 수도 있는 거고 5개 중에서 고객지원센터가 있어서 회의하기도 얼마나 좋아요, 회의 장소. 물론 바빠서 어렵겠지만 잠깐 짬 내서 나와서 하면은 건의사항 많이 나와요.
시정할 부분, 주의 줄 부분, 개선할 점은 많이 나와요. 어렵지만 예산을 주기 때문에 우리가 그만큼 할 수 있어요, 그분들한테. 지적도 할 수 있는 거고.
내년부터는 어렵지만 3개월에 한 번씩이라도 참석하셔서 원하는 사항도 듣고 지적사항도 반드시 전달해서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부분을 꼭 좀 해주세요. 우리 과장님이 야시장 열어놓으니까 그 파트에서는, 그 팀은 야시장 13일 종료할 때까지 계속 가시더라고. 저녁마다 퇴근하고 그 추운데도 들러서 가시더라고.
그러니까 월례회의도 과장님, 팀장님, 꼭 가시라는 거 아니에요. 그 부서에서 1명 정도는 가서 월례회의를 어떻게 진행하는지 안건이 뭐가 나왔는지 개선할 점이 뭔지, 우리가 가서 전달도 해주고 지시도 하고 그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