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선희 의원 발언
위원 경계에 있으니까 장애도 아니고 비장애도 아니고. 그렇게 되다 보니까 어떻게 혜택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 초기에 발견을 하면 굉장히 향상되거든요. 그래서 어린이집 같은 데 문의를 하면 거기에 교사들이 조금 우리 보통 친인척이라든지 가족이라든지 옆에서 지인들이 보면 이 아이들이 발달단계에서 조금 늦거든요.
늦고 말도 조금 느리게 하고 걷는 것도 느리고. 그리고 상호작용도 잘 안 돼요. 그리고 또 뭡니까?
새로운 어떤 도전을 안 하고 장난감도 두려워하고 놀이도 두려워하고, 새로운 사람에 대한 두려움도 가지고 있어요. 그렇게 하다 보면 우리도 보면 발달단계가 조금 늦고 조금 경계선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그런 아이들을 시설에 있는 아이들 위주로 하지 말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의뢰해서 아니면 주변에 의뢰해서 숨겨진 많은 아이들을 조금 파악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100명 중에 한 14명 정도 발생할 만큼 굉장히 발생률이 높거든요. 그렇게 하면 우리 주변에도 숨겨진 아이들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