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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발언

성용순 의원 발언

291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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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이 부서장이 자리에 오랫동안 공석이 될 때에는 만약에 주요업무가 떨어진다면은 나오셔서 하신다든지 어떻게 뭐 그거는 그 위에 단계에서 이렇게 돌려주셔야 될 일들이니까 괜찮지만,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거와 같이 이렇게 하루 대행하고 이러는 것은, 1시간 대행하고 이러는 것은 괜찮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1시간이 한 달이 되고 1년이 되고 이렇게 하면 그건 엄청난 에너지가 쌓이는 거고 그 대행 업무를 보시는 공무원님들의 스트레스가 엄청이 쌓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이런 것이 안 될 때에는 유연제에 들어가시는 분은 하루 이틀로 들어가시지는 않잖아요.

보통 보면 개월 수로 들어가시잖아요, 그분들이. 그렇게 할 때에는 이 대행을 보시는 분들이 그냥 창구 안에서 보는 그런 일반사무 같으면은 옆에서 뭐 한두 시간이니까 봐줄 수도 있어요. 한데 민원창구에 계시는 분들은 그게 아니잖아요.

내가 그 업무를 해 줘야 되는 일이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분들한테는 대행 업무를 보시는 분들한테 인센티브를 주신다든지 어떠한 특혜를 주실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보시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분도 조금 업무상 과하게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인센티브라는 게 있기 때문에 그래도 힘은 조금 높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 거고.

제가 자꾸 이렇게 말씀드리는 가장 큰 취지는 모든 것은 실무진에서 어려움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취합하셔서 시에다가 건의를 계속 지속적으로 하시든, 아니면은 행안부에다가도 계속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셔서 어느 제도적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하시는 것도 국장님의 큰 역할이시지 않나 그런 취지에서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좀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공무원님들이 좀 더, 여하튼 간에 어떠한 저기를 주셔서라도 할 수 있는, 그래도 활기차게 공무원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역할을 줬으면 좋겠고요. 육아에 관련된 모든 분들은 다들 젊은 공무원들이에요. 새내기는 아니겠지만 중간에 있는 젊은 공무원들이라서 이분들도 업무에 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하면 이직률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 또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도 쌓일 수 있는 거니까 그런 것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방법을 좀… 아유, 5개 구에서 우리가 좀 선진적으로 그거를 그런 걸 좀 해보세요.

예?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