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위원 농협의 지금 쌀 판매량을 이렇게 생각해요. 옛날에는 개인 정미소가 굉장히 많았잖아요. 마을에 2, 3개 있을 시절에는 쌀 판매량이, 물론 그때는 먹는 식생활 개선이 덜 되어서 쌀에 의존하는 것이 많았어요.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판매를 위해서 노력했기 때문에 더 많이 팔았어요. 지금은 농협이라는 한정에 대해서 구매를 하다 보니까 쌀 판매량이 자꾸 덜 팔리고 덜 노력하게 되는 부분이 절실하게 나타나요. 그래서 기존 도정공장 대대손손 내려오는 도정공장에도 현대화 시설 지원이 필요하다.
해줘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개인이 농협보다 훨씬 더 살아가는 의식이 강해요. 그래서 그런 곳도 한 번 문을 두드려서 도정시설을 바꿀 생각을 갖고 있다면 바꿔줄 필요성이 있다.
우리 다른 것은 다 지원해 줘요. 그런데 양봉에 대해서는 혹 가다 한 번씩 지원해 주는 것 같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