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유호룡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풍물시장 제 개념으로는 언론매체에서 주장하는 것은 전통시장이라는 것은 도시에 대형마트에서 볼 수 없는 것, 이런 것을 갖추어야 될 것 같아요. 단순히 반찬사고 생선사는 그런 시장이 아니라요. 쉽게 얘기하면 강화풍물시장 가니까 먹거리도 많고 볼거리도 많고 재미있더라, 그렇게 자꾸 오게 만드는 그런 것이 있어야 하죠.
이번에 문화관광과에서 올해 1억 6000만원 예산을 들여서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문화예술 공연을 해요. 한옥이나 용흥궁에서 한다고 했는데 제가 강화 풍물시장에서도 하라고 했어요. 장날이나 토요일에 풍물시장에 가면 좀 사람이 많아요?
공연에 참가하는 사람들도 관객이 많아야 흥이 나서 하거든요. 이것은 문화예술과와 상의를 하셔서 강화풍물시장에서 한달에 한 번 공연을 할 수 있도록 한 번 같이 묶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