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위원 교육경비 지원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하셨는데 서울대학 가는 것이 자녀들의 교육에 성공했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명문학교가 강화에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인구증가 요인도 될 수 있고 강화의 자랑거리도 될 수 있습니다. 2010년도 초에 강화고와 강화여고가 기숙형고등학교가 되니까 강화 중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자해서 외부에서 들어오는 15, 20%의 학생들과 경쟁할 때 경쟁위에 설 수 있도록 중학교 명품화 구성해서 4억인지 5억을 집중적으로 지원한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여중, 강중이 인천시내에서 상당히 경쟁력있는 학교로 일시적으로 성장을 했는데 바로 고등학교는 삼량, 덕신, 강남, 강고, 교동, 강화여고인데 고등학교에서 명품학교로 한 번 우리학교를 살려보겠다고 한다면 교육경비 지원이 집중적으로 가능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