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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23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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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과정은 시설관리공단에서 했다고 해요. 우리가 처음에 뮤지엄숍 및 카페테리아를 만든 목적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우리가 전시목적으로 지어놓은 박물관에 그런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그렇다면 이것은 수입도 연간 830만원 밖에 안되면 우리가 건물에 들어간 돈이 있잖아요. 그러면 최저선이 있을 것이고 우리가 그 선에 맞지 않다면 그 공간활용을 무엇을 할 것인지 다시 한 번 검토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있으니까 단돈 0원이라도 해줘야 한다가 아니라 건물은 우리 것이에요.

어떻게 활용하느냐라는 것은 목적을 잡아야 해요. 그런 측면에서 박물관장이 무엇이든 공간을 만들고 나면 아쉬움이 많죠. 이럴 때 재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는 거예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이런 것을 만들어서 계속 의회에서 건의를 했어요. 오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편의성을 주느냐, 수익을 내기 위해서 거기에 구멍가게를 하든 음료수를 팔든 어떻게 수익이 생겨야 하고 관광객에게는 편의성을 주어야 하고 그런데 그것이 이렇게 장사가 안되어서 입찰가가 떨어졌다고 하면, 떨어져도 너무 떨어졌잖아요.

이것 개인 건물이면 이렇게 하겠어요? 관장님 건물이면? 그것은 종합검토해 볼 필요가 있어요.

검토해 보세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