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김민주 의원 발언
위원 온 집이 곰팡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에어컨 속에, 히터 속에 계속 거기에 가고 있는 이런 실정에 있어요. 그런데도 가니까 종이로 살짝 발라놔 버리고, 커튼으로 가려버리고, 이것 건축부서하고 얘기 잘 해서 이런 가게가 돈이 없어서 못하는 건지, 아니면 장사하기에 급급해서 이러는지, 돈 벌기 바빠서 그러는지 이렇게 검토를 해서 실질적으로 개선이 됐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런 매뉴얼을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점검을 하고, 실질적으로 거기 가면 주방에 쓰던 것 계속 덧방, 덧방 써가지고 엉망이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재료도 중요하지만 그것 또한 더 중요하다는 얘기죠. 그렇게 해서, 또 그것도 그렇고 또 음식물 재활용하는 것 이런 것도 관리·감독 잘 해가지고 앞으로 의성군에 많은 변화가 왔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변화가 와 있는데, 해 왔는데 음식만큼은 변화된 게 없다. 만날 지적받고 벌금이나 물고 이런 현실에 있는데, 이것을 우리 군수님이 의성군을 이만큼 발전시켰듯이 음식문화도 이렇게 잘 바뀌어서 정서적으로도 이렇게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어떻게 계획이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