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강화의 인물 무형적인 인물들을 어떻게 할까? 문제가 뭐냐하면 우리는 정말 너무 많다는 겁니다. 다른 데는 잠깐 있던 사람도 집중조명화 해서 상품을 만들어요.
그런데 우리는 너무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강화의 역사문화연구소에서 강화의 인물 여섯분을 강의를 했었죠.
그때에 한 것이 단군 정제두 선생, 이규보 선생, 박두성, 연개소문, 조봉암, 이런 식으로 인물연구를 했어요. 강화역사문화연구소에서 소장님의 의견이라고 생각 안하고 어쨌든 이런 부분들에 선택과 집중을 할 때 압축해 준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첫번째 해야 될 일이 뭔가 하면 우리 오필성 위원님이 5분 발언을 했지만 학술연구가 필요합니다.
학술연구의 방법이 뭐냐 하면 학술대회예요. 지금 양명학, 정재두 하곡학에 대해서는 국제학술대회로 계속 하고 있다, 저는 이것이 시작이고 이것이 학술적으로 적립이 안되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다고 생각해요. 단군에 대해서도 제가 얘기했어요.
단군에 대해서도 제일 먼저 해야 될 것이 학술대회다, 그 다음에 단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라는 것은 역사적 근거에 의해서 어느정도 어느 정도 해놓고 나서 해야 된다, 이것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제가 얘기했던 인물들을 연개소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신화식으로 이야기, 전래되는 얘기로만 할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학술대회가 필요하다.
그것이 우선 되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역사인물에 대해서 학술대회가 필요하다.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