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지원을 해서라도 외국인 관광객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음식개발해서 경연대회를 하는데 아울러 기술센터에서 하는 향토음식 개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쨌든 식당에 강화쌀을 공급하고 있지만 지금 대중음식점을 보면 외국산이 거의 차지하고 있어요.
결국은 우리 농민한테 도움이 가게 하려면 우리가 생산하는 것을 얼마나 소비할 수 있느냐라는 것이거든요. 거기에 맞춰서 이번에는 주제를 그냥 하지 말고 우리가 생산되는 농수축산물에 대해서 주제를 잡아서 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서 새우젓 하나만 하면 똑같이 나올 거예요.
예전처럼 젓국찌개 이렇게만 나와서는 안되겠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주제를 잡을 때 하나만 잡지 말고 몇 가지를 주세요. 앞으로 관광도 싸구려 관광이 아니라 앞으로 고급화를 시켜야 되겠다.라고 하면 그것이 곧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음식도 자동적으로 따라갈 것이다.라는 거예요.
관광업무도 고급화로 가야 하는데 음식도 쫓아가는 하나 역할을 한다는 거예요. 어쨌든 쌀, 새우젓, 고구마, 약쑥, 순무, 해산물에서는 숭어, 꽃게, 병어, 밴댕이, 상합, 굴, 낙지, 등 지역별로 다르잖아요. 서도의 굴, 상합을 거기 가서 먹지 않으면 안된다.
오필성 위원님도 인천시 전체를 얘기했잖아요. 그런 컨셉에 맞게 국내관광객, 외국관광객 그런 부분까지 해서 경연대회에 주제를 주어서 꼭 성사시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