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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박선희 의원 발언

278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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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갔다 오신 분들이 일반인들이 듣기에는, 물론 연구 주제를 하니까 또 관련된 분들한테는 좋겠지만 너무 지루하고 집중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를 하고, 그 교재도 굉장히 어렵게 되어 있다는 평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이 경우는 다르겠지만 주제에 따라서, 다음에 하실 때는 학술대회가 굉장히 암묵적이지 않고,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고 밝고 에너지 넘치는 것으로 전달하는 방법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역사를 재조명할 때 음악이나 연극을 통해서 전달하는 방법도 있고 그 대상자도 꼭 전문가 위주로 거기에 관계되는 그 대상자만 하지 마시고 초등학교 교사들이나 중등학교 교사들을 해서 또 아이들에게 전수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또 청소년들이 직접 들려주고 싶은 얘기들이 있을 거예요.

장한성 업적, 생애, 권력 이런 것을 얘기할 때도 굉장히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도 있거든요. 그래서 또 요즘은 인공지능으로 이끄는 학술대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보시고 학술대회가 형식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살아 있는 지식을 우리가 공유하고 또 그 참석한 사람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대회의 장, 힐링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려봅니다.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