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위원 공무원 신분이면 더 잘하죠. 환경미화원들을 두둔할 생각이 조금도 없어요.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딱 시키는 일만 해요.
비유가 적절한지 모르겠는데 얼마전에 조합아파트 조합원모임 광고 플랫카드를 우리 환경과에서 뗐는지 강화읍에서 뗐는지 트럭타고 다니면서 다 뗐습니다. 한달전쯤에요. 그런데 우리 거주하고 있는 집이 큰 도로변에서 안쪽으로 200m정도 들어오는데 거기에 플래카드가 3개가 걸려있더라고요.
그것은 안 떼었어요. 그래서 강화읍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우리동네 것은 3개가 있는데 안뗐다고 하니까 떼겠습니다하고는 2, 3일 있다가 뗐더라고요. 그런데 2개만 떼었어요.
맨 끝에 것은 안 떼었어요. 우리 살고 있는 빌라에 입구에 있는 것은 안 떼었는데 제가 저것을 떼어서 쓰레기장에 가져다 놔야지 생각을 했는데 잊어버리고 해서 못 떼었어요. 그런데 그 플래카드가 제대로 걸려있으면 괜찮은데 꼬이고 펄럭여서 아주 보기싫은데 플래카드 걸려 있는 자리하고 쓰레기장하고 5m도 안돼요.
유심히 봤는데 저것은 환경미화원들이 가져가지 않나 생각했는데 안 가져가더라고요. 성의들이 없으니까 내일이 아니니까 생각이 들어서 내가 만약에 환경미화원이라면 보기싫으니까 그것 떼는 것 어렵나요, 낫질을 해서 둘둘 말아서 가져가면 되는데 그런 식으로 성의를 안 보인다고요. 그리고 다른 과에 얘기하겠지만 그 후로 며칠 후에 현장 사진인데요.
플래카드 설치하는 것은 도시개발과인가요. 붙이는 사람들이 옛날 설치하는 것에 덧붙였어요. 도시개발과에 철저히 따질 것인데 과태료 물리고 있는지 정확하게 도장을 찍어서 하고 있는지 물어볼텐데 연관되어서 말이 나가기는 했지만 흉직한 것을 내가 만약에 환경미화원이라면 떼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