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오필성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과장님 전에 한상원 과장님 시절에 얘기한 것입니다. 한 2년 됐을 거예요. 다른 지자체 예를 볼께요.
광명시는 올해 2월 1일 전수조사해서 866개 대상을 2월 16일에 업자가 11명인데 간담회를 하고 233개를 자진철거를 업자측에서 했습니다. 불응한 633개는 3월 31일날 전부 강제철거를 했습니다. 딱 두 달 걸렸습니다.
우리는 2년이 지났어도 아직까지 협약체결도 못하고 있어요. 광명시 공무원들은 헌옷수거함만 하러 다니는 건가, 2달만에 하고 우리는 2년 걸려도 아직까지 협약체결하지 못한 것은 뭔가 문제점이 있죠. 하긴 하겠죠.
언젠가는 하긴 할텐데 앞으로는 1년이 또 걸릴지도 몰라요. 답변하실 필요는 없고 하신다고 할 것이라고 믿고요. 다른 지자체는 두 달만에 하는 것을 우리는 2년이 걸려도 아직까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