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신축하면 부지를 크게 해달라, 면사무소 협소하게 지어서 땅에 맞춰서 짓잖아요. 돈은 있어도 땅에 맞출 수밖에 없죠. 이제는 새로 신축은 500평 정도는 되어야 돼요.
그래야 지금 말씀드린 공동나눔터가 됐든 무슨 공간부여가 되지, 면사무소 귓구석에 붙여서 하는 것은 될 수 있으면 하지 마세요. 그리고 보건소에 보면 시설개선사업이 매년 있어요. 물론 오래 되어서 보건소장님이 계시기 전의 건물도 있을 것이고요.
그런데 보건소장님이 계실 때 지은 건물도 개보수가 바로 들어오는 것이 많아요. 나는 도대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요즘에는 건축시공법이 너무 발달되어서 콘크리트 구조물에 밖에는 치장벽돌을 다 쌓아요.
최고급건물을 짓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1년 조금 지난 것이 방수에 개선사업으로 들어오고 지금 실정이 그래요. 왜 그런가를 보면 보건소가 건축에 대한 상식이 없으니까 관리감독자가 부실 한 것 같아요.
건축허가과에서 관리는 물론 하지만 세세하게 간섭을 안하다 보니까 그런 하자가 생겨요. 그래서 신축건물은 방수를 해서 준공을 받게 하세요. 지붕슬라브는 얼마든지 할 수 있거든요.
진료소 보건지소는 옥상이 필요없어요. 기와로 입혀도 되요. 그런 곳에 돈을 투자하는 것을 보면 저 같은 경우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에요.
개선공사라는 것은 오래되어서 퇴색되어서 도색한다거나 안에 구조를 바꾼다든지 그런 부분 내지는 바닥에 타일을 너무 오래되어서 지저분해서 위생상 교체해야 된다는 것 외에는 개선사업으로 해서 창호를 한다, 외부방수를 한다,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내 돈 같으면 이런 것 안해요. 국가 돈이라 관심이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은 조금만 신경쓰면 디자인도 예쁘고 그런 부분은 잘 고려를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