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유호룡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위원님들도 계속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하면 더 오게 할까, 결국 수치에 대해서 중요시 여기고 있으니까 그런 목표를 가지고 가고 그 다음에 형태입니다. 관광의 형태가 두 가지예요. 그러나 지금 다행히 숫자로 가는 것은 수학여행 단체관람객이 있으니까 어느 정도 수치가 있을 거예요.
그러나 우리가 미래로 봐서는 개별관광객을 어떻게 하느냐입니다. 가족단위로 오든 동아리로 오든 개별 관광객에게 어떤 프로그램을 만드느냐 라는 부분에 많이 하셔야 될 거예요. 그런 방법 중에 하나가 기획전시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저는 특히 기획전시를 하면 우리 군민들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유물들도 내놓고 우리 역사에 맞는 것도 하지요. 아울러서 우리 오필성 위원님이 5분 발언을 했는데 이것은 지붕이 있는 박물관이고 지붕이 없는 박물관을 어떻게 할 것이냐? 아까 좁다고 하셨는데 앞으로는 어떤 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 하면 요즘에 나오는 VR과 AR 문제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면 우리 역사자원, 지붕이 없는 박물관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세요. 그런 것을 하는 프로그램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지붕없는 박물관을 어떻게 즐길 것이냐라는 부분이 나올 것입니다.
포켓몬찾기를 활용해서 어떻게 활용하느냐라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은 어떤가 건의를 한번 해보는 것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박물관협의회를 계속하고 있는데 그 부분과 연관된 사업을 만나시면 의견교환하고 정보교환하는 거지요?